A to Z : ideabook

project_003 2009/07/17 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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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o Z는 단일한 결과물을 위한 프로젝트가 아닌 우리가 영국에 있는 동안
                        보고 듣고 느깐 것들을 담는 아이디어 북이다.
                        학습하고 생각하고 찾아내고 마침내 표현 해내는 과정에 충실하자.

                        A to Z is not a piece of work. It is a sort of ideabook which we compile
                        what we see, hear and feel while we are in UK.
                        We need to concentrate on the process to study, think, discover
                        and express fi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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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ermanent

project_004 2009/07/13 07:47 |
일상속에는 다수의, 다종의 커뮤니케이션이 존재한다.
-친구간, 연인간, 부모와 자식간 그리고 정부와 시민간을 포함한 다수간의-
무수히 많은 방향과 관계속에서, 커뮤니케이션의 형태는 변화무쌍하다.
수없는 커뮤니케이션은 가볍고 무거우며, 영구적 이기도 하고 비영구적 이기도 하다.
하지만, 거리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그렇지 않다. 공공이라는 이름으로 그 안팎의 형태와
논조 모든 것이 규격화 되어있고 획일화 되어있다. -여기서 거리의 커뮤니케이션은
신문, 광고, 소설 등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매체는 포함하지 않는다. 이것은 이정표나 경고,
안내 표시등의 공공 안내표지를 이야기하는 것이다.- 공공은 운전자 보행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필수적 정보만 전달한다. 대중은 다양하지만 그들에게 보내는 메세지는 다양하지 못하다.
현재의 사인 시스템을 비판하려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거리의 영구적 사인들은
필수적 정보만을 포함 해야한다. 그 이유는 여기서 다시 언급하지않아도 될 만큼 명확하다.
다만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거리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걸맞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필수적이지는 않지만 유용한 메세지를 규격화 되지않은 비영구적 형태로 전달하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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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Baker street station - Edgware road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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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03:15 Address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 입니다